1. 영접후기 #70번째만남# 111101 스위스로 떠나는 연느님 배웅 2011/11/01
  2. 영접후기 #69번째만남# 111028 광주요 YUNA도자기 런칭쇼 팬싸인회 2011/10/28
  3. 영접후기 #67번째만남# 110831 김올챔공항배웅 2011/08/31
  4. 영접후기 #62번째만남# 110714 한국관광의별 시상식(특별공로상) 2011/07/14
  5. 영접후기…〃예순한번째만남♥ 110618 평창스마트페스티벌 2011/06/18
  6. 영접후기…〃예순번째만남♥ 아이컨택 2011/05/21
  7. 영접후기…〃쉰아홉째만남♥ 평창 지화자! 2011/05/15
  8. 2011 올댓스케이트스프링 둘째날 2011/05/08
  9. 영접후기…〃쉰다섯째만남♥ 110505 경)2011 피겨세계선수권 은메달리스트(축 2011/05/03
  10. 영접후기…〃쉰네번째만남♥ 110422 인천국제공항 397일만에 내걷는 여왕의 발걸음 2011/04/22
  11. 영접후기…〃쉰두번째만남♥ 110320 공항마중 2011/03/21
  12. 영접후기…〃쉰한번째만남♥ 100729 인천국제공항 캐나다출국배웅 2010/07/30
  13. 영접후기…〃쉰번째만남♥ 100725 ASTT 일욜즈 2010/07/25
  14. 영접후기…〃마흔여덟번째만남♥ 100723 2010ATSS 금욜즈 2010/07/23
  15. 영접후기…〃마흔일곱번째만남♥ 1007222 올댓스케이트서머 웰컴파티 2010/07/22
  16. 영접후기…〃마흔여섯번째만남♥ 100720 김정은의 초콜릿 방청 2010/07/20
  17. 영접후기…〃마흔다섯번째만남♥ 100719 인천국제공항 연아 귀국 마중 2010/07/19
  18. 영접후기…〃마흔네번째만남♥ 100531 인천국제공항 캐나다출국 배웅 2010/06/05
  19. 영접후기…〃마흔세번째만남♥ 100506 인천국제공항 타임100파티 참석 후 귀국 2010/05/06
  20. 영접후기…〃마흔한번째만남♥ 100418 2010 FOI 2010/04/18
  21. 영접후기…〃마흔번째만남♥ 100417 2010 FOI 2010/04/17
  22. 영접후기…〃서른아홉째만남♥ 100416 2010 FOI 2010/04/16
  23. 영접후기…〃서른여덟번째만남♥ 100409 애니콜 퀸연아의 스마트데이트 2010/04/09
  24. 영접후기…〃서른일곱번째만남♥ 100331 김올챔 공항마중 2010/03/31
  25. 영접후기…〃서른여섯번째만남♥ 100303 김올챔 공항배웅 2010/03/03
  26. 영접후기…〃서른다섯번째만남♥ 100302 김올챔 공항마중 2010/03/02
  27. 영접후기…〃서른네번째만남♥ 090817 쿨릭오라방&미셸콴 배웅 + 김월챔 공항배웅 2009/08/17
  28. 영접후기…〃서른세번째만남♥ 090816 IAS 3회 2009/08/16
  29. 영접후기…〃서른두번째만남♥ 090815 IAS 2회 2009/08/15
  30. 영접후기…〃서른한번째만남♥ 090814 IAS 1회 2009/08/14

from ◆Dayea/*-Greet a Queen 2011/11/01 15:38
| Share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from ◆Dayea/*-Greet a Queen 2011/10/28 17:10
| Share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from ◆Dayea/*-Greet a Queen 2011/08/31 16:54
| Share






연아선수 소 아니고 말맞아요 ^^;;;
연느님께옵서 말띠인데 내가 소캐릭을 사갈이유가 없잖아효!!! 어헝 ㅠㅠㅋㅋㅋ



오늘도 꺠알같은 대화와 아이컨택이 이루어진
그러나 먼 곳으로 연아를 떠나보낸
기쁨과 슬픔이 공존하는 날..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from ◆Dayea/*-Greet a Queen 2011/07/14 12:23
| Share


 


OH!OH! 위엄돋는 등장 OH!OH!


멍하게 서있는데 이쪽을 바라보던 연아선수와 아이컨택........
목인사하자...같이 목례해주고는 눈웃음 작력!!ㅜㅜㅜ
그 후에 찍은건데 은근 아이컨택삘? 핡

으아!!!!!!!!!!!!!! 미모돋네! 옆선돋네!!!!!!

장관님이 부러워지는 순간......

바로 이 눈웃음!!!!으로 인사해주던 연아선수!!!핡!!!!!


이건 트로피? 이건 꽃다발......????
귀요미>_<




시상식 후 대기실로 이동했다가
병풍ㅋㅋㅋ으로 장막친 곳으로 이동해 짧은 인터뷰하고 나오던 연아선수
멍때리다가 간신히 축하해요^^말건내니 10cm거리로 스치는 찰라 또 눈웃음 선사 ㅠㅠ

이쁜건 뭐 말하자니 입아프고 쓰자니 손아프니 패스
내가 정말 고맙고 좋았던건 피곤해보이지 않고 생기 돌던 연아선수의 얼굴!













이 사진속 1人이 아니냐는 말기 간간히 들리는데
가고싶은 맘이야 굴뚝같았지만 떡밥생산이고 뭐고 
저 상황이 못내 불편할지도 모를 연아선수 생각에 못 가겠더군요.
무대 위에 뻘쭘히 서 계신 분들도 눈에 들어오고....
저 소란에 저까지 끼어들고싶지 않았어요..=ㅅ=ㅋㅋㅋ

연아선수가 앉아있는 모습 가까이 찍을 수 있었던건 36배줌을 자랑(?)하는 카메라 덕!
코 앞으로 지나가면서 아이컨택하던 순간에도
차마 카메라 못들어서 그냥 눈에만 담아온 접니다.흐규흐규~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from ◆Dayea/*-Greet a Queen 2011/06/18 22:30
| Share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from ◆Dayea/*-Greet a Queen 2011/05/21 16:19
| Share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from ◆Dayea/*-Greet a Queen 2011/05/15 15:58
| Share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from ◆Dayea/*-Greet a Queen 2011/05/08 01:44
| Share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from ◆Dayea/*-Greet a Queen 2011/05/03 12:17
| Share



당신이 전하고자했던 그 마음,
당신이 보여주고 싶었던 것들
모두 느꼈고 넘치는 선물을 받았기에
아쉬움의 마음을 느낄 자리는 없습니다.

사랑합니다
고맙습니다
그리고 미안합니다.

행복한 김연아....를 응원하고 기도합니다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from ◆Dayea/*-Greet a Queen 2011/04/22 15:35
| Share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from ◆Dayea/*-Greet a Queen 2011/03/21 02:34
| Share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2010/07/30 01:15
보호되어 있는 글입니다.
내용을 보시려면 비밀번호를 입력하세요.

 

2010/07/25 23:59
보호되어 있는 글입니다.
내용을 보시려면 비밀번호를 입력하세요.

 

2010/07/23 23:59
보호되어 있는 글입니다.
내용을 보시려면 비밀번호를 입력하세요.

 

2010/07/22 23:59
보호되어 있는 글입니다.
내용을 보시려면 비밀번호를 입력하세요.

 

2010/07/20 23:59
보호되어 있는 글입니다.
내용을 보시려면 비밀번호를 입력하세요.

 

2010/07/19 00:00
보호되어 있는 글입니다.
내용을 보시려면 비밀번호를 입력하세요.

 

2010/06/05 16:16
보호되어 있는 글입니다.
내용을 보시려면 비밀번호를 입력하세요.

 

2010/05/06 09:52
보호되어 있는 글입니다.
내용을 보시려면 비밀번호를 입력하세요.

 

2010/04/18 23:59
보호되어 있는 글입니다.
내용을 보시려면 비밀번호를 입력하세요.

 

2010/04/17 23:00
보호되어 있는 글입니다.
내용을 보시려면 비밀번호를 입력하세요.

 

2010/04/16 23:00
보호되어 있는 글입니다.
내용을 보시려면 비밀번호를 입력하세요.

from ◆Dayea/*-Greet a Queen 2010/04/09 23:00
| Share






꺄할..;

 

2010/03/31 23:59
보호되어 있는 글입니다.
내용을 보시려면 비밀번호를 입력하세요.

from ◆Dayea/*-Greet a Queen 2010/03/03 23:00
| Share

28시간만에 다시 비행기 타고 토론토로 축국하는 김올챔.
덕분에 2일 연속 공항을 가다보니 마치 공항출근하는 직원 기분이였다.
충정로역에서 기저귀 만나 공항철도 타고 4시쯤 공항에 도착...
귀빈 출입구로 들어올 김올챔을 멀리서나마 보겠다고 그쪽 창가에 붙어 바닥에 주저 앉았다.
참 불쌍하고 없어보이는 두 뇨자..ㅉㅉㅉ
한참을 둘이 앉아서 노닥노닥 하다가 불쑥 튀어나온 연아 이름을 듣더니 바쁘게 왔다갔다하시던 대장님
"연아선수 보러왔어요?" 묻고는 웃으셔...................꺄-.-;;;
마냥 가만히 앉아있고 이러니까 뭐 경계의 눈빛도 안보내시고
되려 연아선수 오려면 아직 멀었다고 알려주시기까지 ㅋㅋㅋ

5시 40분 쯤 주차장쪽으로 미끌어져들어오는 밴을 발견하고
빛의 속도로 일어나 창가에 찰싹 매달려 버렸는데 아마 거기 서계시던 보안업체분들 우리가 많이 웃겼을듯..ㅠㅠ;;;;
씩씩하게 차에서 내린 김올챔은 참 빠르게도 건물안으로 사라지고..흑

1시간쯤 흐른 뒤, 먼저 오서샘 나오시고 곧 이어 김올챔 등장
나오는 문 정면에 서있던터라 아이컨텍!!!!!도했고 김올챔님의 은혜롭고 해맑은 그 미소를 정면에서 볼수 있었다. 아흑....
승냥승냥 거리는 승냥이떼들을 향한 미소.... ㅠㅠ♥
승냥이들은 제자리에서  건강하세요~잘 갔다와요~ 난리난리 ㅋㅋㅋ
그 와중에 기저귀횽 "올챔 김연아~축하해요" 공항 떠나가라 소리지르고 ㅋㅋㅋ
그렇게 승냥이들에서 미소를 하사하신 뒤 경호원들한테 둘러쌓여 출국장으로 이동하려했으나
쿠아 업체에서 현수막 들고 나온터라 고 앞에서서 잠깐 촬영하시고 출국게이트로 이동...
이동하는거 거리두고 따라가긴했지만 사람들도 많고 정신도 없고 vip구역서 나오는 모습만 좀 제대로 찍을 수 있었다 ㅠㅠㅋㅋㅋ


연아가 출국장으로 나가는 모습 보고 멍 때리려던 찰라 보이는 어머니 모습!!
가까이는 안 가고 서있던 자리에서 "어머니~~잘 다녀오세요~~"라고 기저귀횽이 큰소리로 인사하니까 어머님도 돌아보시고는 웃어주시고 나가셨고 돌아나오는데 이번엔 아버님 모습 포착!!!!! 조심히 들어가시라고 인사드리고는 지하철 타러 이동...

이로써 공항 출근st 끝 ㅠㅠㅋㅋㅋ
하이고 ㅋㅋㅋㅋ 그냥 공항 이틀 다녀온걸로도 이래 피곤한데 우리 연아는 얼마나 피곤할까..
의자에 앉아서 멍 때리는데 또 괜시리 눈물나고...................힛-.-


연아야~~~~~뱅기안에서 푹자 ㅠㅠㅠㅠㅠㅠㅠㅠ










from ◆Dayea/*-Greet a Queen 2010/03/02 22:49
| Share

나름 일찍간다고 간거였는데..절대 아니라는걸
입국장 앞을 가득 매운 사람들과 쫙 깔린체 통행 통제하던 경찰들을 보고 깨닫다.
서있으려고 예상한 장소마저 방송 중계팀이 차지해버리고 어디서 기다려야하나 고민하다
기자회견장으로 올라오는 에스컬레이터 옆에 소나무 놀이..

6시는 되야 올라올줄 알았는데 생각보다 이른시간에 입국장에 나타난 선수단
뭐 물론 직접 못봤지만 함성.........공항 무너지는줄..;;;
태극기를 들고 끙차 에스컬레이터 타고 올라오는 김올챔
똥기적이 부르니 고개 돌려 보고는 방긋 웃는다 하악하악
아, 연아 피부 찹쌀떡 ㅠㅠㅠㅠㅠㅠ
뽀~얀게 볼살도 몽실몽실  피곤해보이지만 기분은 괜찮은듯한 연아
근데 깃대가 무거운지 다올라와서 다시 끙차~ㅋㅋㅋ
연아 사라지고 정신 좀 수습하려는데 나타나신 오서샘
아빠미소 지으면서 연아팬들 보시는 덕에 연아한테도 못지른 비명 '꺅'이 나와버렸다.


어디 서있어야하나...방황을 거듭하다가...
연아 부모님이라도 뵈야겠다 싶어서 선수단 차 앞으로 이동...
탑승문쪽은 이미 인산인해고 선수볼것도 아니니 멀찍히 떨어져서...사방팔방 예의주시...
기저귀가 먼저 아버님 발견해서 다가갔는데 지인분과 대화 나누시는 중..
축하한다는 인사 전하고 싶어서 고 앞에서 멍 때리다 문득 고개를 돌리니 바로 옆으로 지나가는 어머님!!!!!
아 나도 모르게 어머님을 .... 덮쳤다 ㅋㅋㅋㅋ
냅다 손 잡고는 축하드린다고 감사하다고 굽신굽신...
곧 어머님은 사라지고 여전히 우리 앞에 계신 아버님
또 멍 때리고 바라보는데 눈 마주쳤다...웃으신다...마치 '그쪽은 몇번 본 승냥이인데..?'라는 눈빛과 함께
축하드린다고 또 굽신굽신..


미친 소녀떼들한테 깔려죽기 싫어서 탈출하다 어깨삐고
반대쪽으로 넘어갔다가 창밖으로 한참 고개 내밀고 있던 곽윤기 선수 보고...
집에 오니 9시 40분.......


집엔 안간다하고 ㅠㅠㅠㅠㅠㅠㅠ
시차적응따윈 없이 바쁘고 피곤할 연아...하이고ㅜㅜ
안스러 죽겠다 ㅠㅠ




from ◆Dayea/*-Greet a Queen 2009/08/17 23:59
| Share

하루종일 공항에서 노숙(?)하다 왔다.


일리아쿨릭에게 대박 낚여버린 나는 결국 12시 20분 공항에 도착해 쿨릭 오라방을 기다리고 있었다.
승냥이 인생에 공항가서 기다린건 윌순횽이 유일했었는데 나 진짜 낚인듯?ㅋ
뭐, 김월챔께서 출국하는 날이니 겸사겸사 간거지 다른 날이였다면 이 저질 체력으로는 도저히 못 갔을듯;ㅎㅎ


오후 1시쯤 드디어 나타나신 쿨릭 오라방!
탑승 수속을 마치고 나오는 쿨릭을 잡고 선물주고 싸인 받는 몇몇 팬들 옆에 서있다가 곁다리로 싸인받고 ㅠㅠㅋㅋ
나란 뇨자 러샤어는 둘째치고 영어도 못하니 멍하니 바라보는데
다른 팬들과 대화 나누는 쿨릭 오라방 목소리....왤케 낮고 조용하시니..;
빙판에서 날라다니던 모습과는 다른...그대는 차가운 러샤남자♡

  
  

 

다른 팬들이랑 사진 쿨하게 찍고 쿨하게 입국장으로 들어간 쿨릭 오라방을 보낸 후...
연아신이 나타나실 곳으로 가 한참을 수다떨다보니 어느덧 5시...
그즈음 되면 경호원들이 깔려야 하거늘 너무너무너무 조용하다.
이상한 기분에 폰으로 피버스 들어가보니 첫글이 김월챔 기자회견 관련기사...ㄷㄷㄷ
호텔서 기자 회견하고 오후 7시쯤 도착한다는 ㅠㅠ
아침 10시 반에 나와서 상황이 어찌 돌아가는지 전혀 몰랐는데
갑자기 엄습해오는 불안한 느낌이 뭔가를 확인해보라고 강력한 신호를 보내준 덕에 삽질은 안할 수 있었다.

연아 올 시간이랑 콴 출국시간이랑 비슷해서 콴은 못보나 보다 했는데
7시쯤 오신다니 그럼 미셸콴을 만나러 가볼까??? M구역으로 슝~이동.
근데 이분은 또 언제오실런지 전혀 모르겠고 ㅋㅋㅋ
졸음과 타들어가는 똥줄의 압박을 견디며 기다린지 1시간즈음
어...? 저멀리서 보이는 분은 ....아?? 콰..콴?????????
등이 훅 파인 검정 원피스 입은 콴 닮은 언니가 서있는데 긴가민가...
맞는거 같은데 또 아니면 뻘쭘하고 으응?
근데 경호원이 그 언니를 계속 챙기길래 분명 콴이다!싶어서 다가갔지.
머뭇머뭇 거리다 "콴...?"하고 부르니 미소 지으며 바라봐주는 그녀!
어리바리하게 손만 흔들었더니 공항왔다가 자신을 우연히 마주친 사람이라고 생각했는지 미소와함께 손한번 흔들어주고 가신다 ㅠㅠ
그냥 보내야하나 고민하다가 언제 또 이분을 뵈랴 싶어서 다시 정중하게 부르고는 싸인과 사진 부탁.
결국 같이 있던 3명다 사진 찍고 싸인받고 ㅠㅠ
아, 내 살아 생전에 콴이랑 사진 찍을 기회가 올줄이야... 이거 나름 영광이라는^^
나 아이스쇼 3일 다 갔다고 하니까 콴이 리얼리? 하시는;; ㅋㅋㅋ
입국장 들어가기전에 콴이랑 그 경호원 딥포옹하던데........그 포옹은 내것이었어야해...

그렇게 콴도 보내고...어느덧 7시가 다된 시간
30여분쯤 기다리니 김월챔이 탄 차량 등장..

사용자 삽입 이미지

구로나 VIP실로 들어간 김월챔은 8시가 되서야 출국 게이트로 나오셨지 ㅠㅠ
모여서있는 승냥이들 보고는 랄라 웃으며 손흔들고 반쪽이지만 하트 그려주고...
기저귀가 연아선수! 부르니 한번 더 쳐다봐주면서 웃어줘서 둘이 또 깨방정;;
걸어가다가 어떤 애기 보시곤 "아 정말 귀엽다" 요래 입을 오물거리시더니 슉슉 걸어가셨지...아아 잡고싶어연아 ㅋㅋㅋ
입국 게이트 앞에서서 손 흔들어주시고 안으로 쑝 들어가신 연아신..
어머님 어딘가에 계실테니 급 두리번 두리번 하니 바로 앞쪽에 서계시길래
어머님~~~! 크게 부르니 바라봐주셔서 조심히 가시라고 담에 또뵙자고 인사드렸엉

연아랑 어머님이랑 아다미랑 모두 사라진 후에 아버님 서계신거 발견하고 인사드리고..
아버님이 이 짧은 시간 보러 여기까지 오셨냐며 고맙다고 하시더라 .. 흑
짧아도 좋고 뒤통수만 봐도 좋아요 연아신 잘 가라고 빠빠이인사 꼭 해주고 싶은 승냥이로써는요 ㄷㄷ
그리고 암만 생각해봐도 오서샘이 안보이셨던지라
아이비 직원한테 오서샘은 언제 출국? 오늘 출국 아니심?? 물으니 내일 이시각에 출국하신단다. 아쉽다~;


즐거웠던 아이스쇼도 끝났고...
김월챔도 출국하시고...
아웅..........조금 허전하네^^;



마지막으로...IAS 싸인 프로그램북 자랑질 ㅋㅋㅋ

사용자 삽입 이미지

 

2009/08/16 23:59
보호되어 있는 글입니다.
내용을 보시려면 비밀번호를 입력하세요.

 

2009/08/15 23:59
보호되어 있는 글입니다.
내용을 보시려면 비밀번호를 입력하세요.

 

2009/08/14 23:59
보호되어 있는 글입니다.
내용을 보시려면 비밀번호를 입력하세요.
<< previous 1 2 3 next >>